세계를 위한 엔지니어링 파워하우스
영어 능력, 압도적인 규모, 비용 우위를 배경으로 전 세계 기업이 인도의 인재를 활용합니다. 벵갈루루, 하이데라바드, 푸네, 첸나이가 주요 거점입니다.
GCC(글로벌 역량 센터)의 부상
다국적 기업은 인도 거점을 비용 기지에서 제품 개발과 AI·R&D의 핵심 허브로 진화시키고 있으며, 상류 공정을 직접 담당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강점과 활용 영역
- 소프트웨어 개발(웹·모바일)
- 데이터/AI와 머신러닝
- 클라우드와 DevOps
- QA·검증과 임베디드
글로벌 협업의 열쇠
- 시차를 활용한 개발 사이클
- 영어 기반의 명확한 요건 정의
- 인도와 일본을 조율하는 브리지 인재
- 성과 기반의 관리
저희가 하는 일
Tech Alliance는 인도의 인재와도 협업하며, 일본 온사이트 팀과 인도 원격 팀을 잇는 프로젝트를 지원합니다. 자동차 전장 분야의 브리지 프로젝트가 그 예입니다.
국경을 넘어, 최고의 인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