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 인재 파견 및 IT 아웃소싱

홍콩 결제 기업: 일본에서 영업과 POS 기술지원을 동시에 구축

도쿄·오사카·나고야 영업 6명과 도쿄·오사카·후쿠오카 POS 기술지원 4명을 병행 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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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파견소개예정파견IT 아웃소싱다도시 딜리버리

고객 배경

홍콩에 본사를 둔 결제 테크놀로지 기업으로, 일본에서 오프라인 결제와 POS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확대하는 단계였습니다.

비즈니스 과제

성격이 전혀 다른 두 조직을 동시에 세워야 했습니다. 가맹점을 개척하는 필드 영업과, 이미 설치된 POS를 지원하는 기술지원입니다. 일본 내 채용 기반과 고용·급여 실무 체계가 아직 없었고, 각 도시마다 필요한 인원은 소수여서 가장 채용하기 어려운 구조였습니다.

TAC의 수행 내용

TAC는 두 트랙을 병행했습니다. 영업 6명을 도쿄, 오사카, 나고야에, POS 기술지원 4명을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에 근로자파견(허가번호 派13-318670)으로 배치했습니다. 고용계약, 급여 계산, 사회보험과 노동보험, 노무관리는 TAC가 담당하고 일상적인 업무 지시는 고객사가 수행했습니다. 정착한 인재는 소개예정파견을 통해 고객사 직접고용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수행 방법

01

사업 목표 정렬

성장, 시장 진입 또는 딜리버리 목표를 먼저 확인하고 조직 및 직무 우선순위로 전환합니다.

02

인재 시장 매핑

산업, 기술, 지역과 인재 이동을 기준으로 타깃 기업·후보자 지도를 만들어 실제 공급을 검증합니다.

03

타깃 접촉과 평가

실제 사업 상황을 중심으로 비공개 접촉을 진행하고 전문성, 커뮤니케이션과 조직 적합성을 함께 평가합니다.

04

의사결정과 온보딩

피드백 및 의사결정 경로를 단축하고 인터뷰, 오퍼와 입사 후 역할 연결을 조율합니다.

핵심 결과

10일본 배치 인원
6영업: 도쿄·오사카·나고야
4POS 기술지원: 도쿄·오사카·후쿠오카
4커버한 도시

수행 결과

고객사는 일본에서 인사·급여 기능을 먼저 만들지 않고도 4개 도시에 걸친 10명 규모의 영업·지원 체계를 가동했습니다. 가맹점 확보 속도와 현장 지원 역량을 처음부터 같은 계획 안에서 조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조직 역량 효과

채용과 고용 리스크를 TAC 쪽으로 옮김으로써, 고객사는 인사 조직 구축을 기다리지 않고 영업과 지원 기능을 동시에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해외 본사가 분기가 아니라 개월 단위로 일본 팀을 전개해야 할 때 반복 적용할 수 있는 모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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